제목을 이렇게 하니 꼭 제가 NHN 홍보 요원 같군요. :-) 하지만, 안타깝게도 전 NHN과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DeView라는 행사는 NHN에서 일년에 한번씩 NHN의 기술과 서비스를 주제로 여는 컨퍼런스입니다. 제가 이 행사에 관심을 갖는 이유는 다름 아닌 XE 때문인데요, 올해 행사에는 XE에 관련된 섹션이 많습니다. 프로그램 일정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정보플랫폼 트랙과 튜토리얼에 XE에 관련된 섹션들이 있습니다. 아마 참가하게 되면 이 섹션들을 듣게 될 듯 싶습니다.

이 행사는 9월 11일까지 온라인 사전 등록으로 선착순 1,000명을 받고 있으니 시간 되시는 분들은 미리 신청해두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한가지 재미있는 것은 이번 행사의 홍보를 위해 NHN이 인수한 미투데이 서비스를 적극 활용한다는 점입니다. 미투데이에 DeView 채널을 따로 만들어놓고 이를 통해 적극적인 홍보하려는 모습이 보이는군요. 누이 좋고 매부 좋은, 그런 모습인가요. :-)

행사를 준비하시는 제로님, 윤대근 팀장님, SOL님, 정찬명님 수고가 많으시겠군요. 요즘 XE 스킨 관련 메뉴얼들이 많이 올라오길래 고생하시는구나 했는데, 이번 행사 자료 준비를 겸하시나 보네요. 아무튼 수고 많으십니다! 좋은 행사가 되길 기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