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세무민(惑世誣民)의 사전적 의미는 "세상을 미혹되게 하고 백성을 속인다"라는 말이다.
이 말이 "쇠고기 청문회장"에서 사용되었다고 한다. 한나라당 차명진 의원이 요즘 광우병에 대해 언론이 혹세무민하고 있다라고 말했단다. 관련기사
과연 누가 혹세무민하고 있는가? 누가 국민을 속이고 있는 것인가?
이명박 대통령은 국민 건강을 위협할 때는 미국 쇠고기 수입을 중단하겠단다. 정확히 연구된 결과는 없지만 광우병의 잠복기가 10년 정도 된다고 하니 이명박 대통령 임기 내에는 그럴 일은 없겠네. 똥인지 된장인지 찍어먹어봐야겠단 말인 것 같다. 일단 먹어보고 똥이면 더 이상 안먹으면 된다는 말이겠지.
이 말이 "쇠고기 청문회장"에서 사용되었다고 한다. 한나라당 차명진 의원이 요즘 광우병에 대해 언론이 혹세무민하고 있다라고 말했단다. 관련기사
과연 누가 혹세무민하고 있는가? 누가 국민을 속이고 있는 것인가?
이명박 대통령은 국민 건강을 위협할 때는 미국 쇠고기 수입을 중단하겠단다. 정확히 연구된 결과는 없지만 광우병의 잠복기가 10년 정도 된다고 하니 이명박 대통령 임기 내에는 그럴 일은 없겠네. 똥인지 된장인지 찍어먹어봐야겠단 말인 것 같다. 일단 먹어보고 똥이면 더 이상 안먹으면 된다는 말이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