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차가 배 고프다고 해서 주유소에 갔다가 깜짝 놀랐다. 요즘은 내가 통근하는데만 차를 쓰다보니 주유소에 가는 일이 뜸해져서 휘발유값이 얼마나 올랐는지 실감을 못했었는데, 어제 주유소에 가보니 리터당 1779원하더라.
휘발유 1리터에 1779원이라니 이게 이게 이게 ....
내가 처음 자가용을 다니던 1995년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500원도 안되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그때에 비하면 물가도 많이 올랐지만, 휘발유 가격은 물가에 비해 더 오른 것이 아닐까 싶다. 무려 3.5배가 올랐으니 말이다.
국제 유가는 120 달러를 돌파해서 더 오를지도 모른다고 하고, 환율도 급등하고 있기 때문에 아마도 휘발유 가격은 더 오르면 올랐지 떨어지지는 않으리라. 지금까지 정유사들의 행태를 봐서라도 한번 오른 휘발유 가격을 내리지는 않았으니까.
이제는 정말 자가용 나두고 자전거 타고 출퇴근해야할 지도 모르겠다. 주유 한 번에 8만원이 훌쩍 넘어버리는데 어떻게 차를 가지고 다니겠는가.
휘발유 1리터에 1779원이라니 이게 이게 이게 ....
내가 처음 자가용을 다니던 1995년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500원도 안되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그때에 비하면 물가도 많이 올랐지만, 휘발유 가격은 물가에 비해 더 오른 것이 아닐까 싶다. 무려 3.5배가 올랐으니 말이다.
국제 유가는 120 달러를 돌파해서 더 오를지도 모른다고 하고, 환율도 급등하고 있기 때문에 아마도 휘발유 가격은 더 오르면 올랐지 떨어지지는 않으리라. 지금까지 정유사들의 행태를 봐서라도 한번 오른 휘발유 가격을 내리지는 않았으니까.
이제는 정말 자가용 나두고 자전거 타고 출퇴근해야할 지도 모르겠다. 주유 한 번에 8만원이 훌쩍 넘어버리는데 어떻게 차를 가지고 다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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